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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영재발굴단] 지능지수 164, 상위 0.0001! 수학, 작곡, 언어까지...

온라인 뉴스팀      2017.05.17 16:44    0

‘제이블랙’ 등 국내 최고의 춤꾼들도 놀라게 한 9살 댄스영재, 최여원!

1987년 최고의 인기곡 ‘부부’의 주인공 부부듀엣의 손녀


이번 주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댄스 신동 최여원 양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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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부부듀엣’은 당대 최고의 커플송 ‘부부’를 내놓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부부듀엣은 남편의 울림 깊은 중저음과 아내의 청아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당대 최고의 듀엣이다.


2017년, 부부듀엣 두 사람의 장점만 그대로 물려받은 인재가 나타났다. 바로 부부가수 최기섭, 박영순 씨의 손녀딸 9살 최여원 양이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성악가가 되길 바라는 가수 할머니의 바람과 달리, 여원 양의 진짜 꿈은 댄서이다.


여원 양은 아이돌 그룹의 무대 영상을 3번만 보면 안무가 머릿속에 입력된다. 7개월 간 혼자서 습득한 커버 댄스가 50여곡에 이른다. 여원 양은 음악을 듣고 자신만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프리스타일 댄스에도 능하다. 여원 양의 프리스타일 댄스를 보고, 국내 최고의 댄서 제이블랙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댄서가 될 인재’라고 평했다. 또한,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획을 그을 실력자가 될 것’이라고 감탄했다.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춤을 추고, 남의 춤을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댄스 영재 여원 양에게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듀스, 터보, R.ef 등 90년대 최고 댄스가수들의 무대를 한 번만 보고 따라하는 것이다. 또한, 여원 양의 잠재력이 궁금하다는 부모님을 위해 제작사 오디션에 도전하기도 했다. 과연, 여원 양은 어떤 결과를 거두었을까?


최고의 댄서를 꿈꾸는 댄스영재 최여원 양의 도전기는 5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생후 50개월의 백강현 군, 지능지수가 무려 상위 0.0001%인 164!

작곡·작사는 물론, 중3 수준의 수학까지 척척 풀어내는 소름 돋는 ‘천재’의 탄생!

스티븐 호킹, 테렌스타오 등의 유년기에 결코 뒤쳐지지 않는 초특급 영재의 이야기


이번 주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지능지수 164, 여러 분야에 능통한 '역대급 천재' 백강현 군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영재발굴단’에 그야말로 엄청난 천재가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놀랍게도 10개월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3살의 나이로 일차방정식을 풀어내던 백강현 군이다.


강현 군은 두 달 전 어느 날, 갑자기 작곡을 시작했다. 그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지만, 직접 악보를 그리고 코드까지 척척 붙이는 수준급 작곡·작사 실력을 자랑한다. 지금까지 그가 작곡한 곡만 해도 벌써 서른 곡이 넘는다.


이런 강현 군의 모습을 본 전문가들은 ‘4살의 나이에 박자를 계산하고 코드를 고려해 악보를 그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 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강현 군도 “머릿속에 만 개의 방이 있어서 좋은 멜로디가 나온다”고 밝혀 제작진을 충격에 빠뜨렸다.


더 놀라운 일은, 그가 중학교 3학년 수준의 인수분해, 이차방정식을 완벽히 풀어내는 수학적 능력부터, 벚꽃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윤회설을 이야기할 정도의 언어적 능력까지 보여준다는 것이다. 지난 10개월 사이 강현 군의 능력은 또 성장했고, 지금도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다. 강현 군의 성장세는 세계적인 물리학 박사 스티븐 호킹, 천재 수학자 테렌스타오 등의 어린 시절과 비교해도 결코 뒤처지지 않는다.


강현 군의 지능지수는 164로, 상위 0.0001% 수준이다. 엄마는 천재 아들의 폭발적 성장을 보며 육아에 대한 고민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전문가들도 하나같이 강현 군에게 특수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천재성을 위협하는 획일화된 교육을 가진 대한민국에서, 강현 군을 ‘행복한 인재’로 키울 방법은 무엇일까? 영재발굴단은 그 방법을 찾기 위해 영재교육의 메카, 미국으로 날아갔다. 그곳에서 영재발굴단이 찾은 영재교육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강현 군은 과연 ‘행복한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지능지수 164, 상위 0.0001%! 작곡, 작사, 수학, 언어 등 모든 분야에서 전무후무한 능력을 보여주는 만 4살 백강현 군의 이야기는 5월 1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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